전부터 나가사키 공항을 들릴때마다
일본 국내선 앞에 있는 토산품 코너에서 튜브형 명란을 사고 싶었는데
토산품 코너가 2층에 있다보니 계속 까먹고 짐을 먼저 부친후에 2층에 올라가서
기내반입 불가제품이라 포기했어야 했다.
그래서 이번엔 짐을 부치기 전에 2층에 올라가서 토산품 코너 쇼핑을 간단하게 먼저하고
짐을 부치기로 했다.
나가사키는 일본 내국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라서 국제선보다는 국내선 앞이 상점도 많고 살 것들도 많다.
국제선 면세점은 검색대를 통과해야 들어갈 수 있고 아주 작아서 시간 여유가 된다면 짐을 부치기 전에 국내선 앞 토산품 코너를 먼저 들리는 편이 좋다.
토산품 코너에서 파는 튜브형 명란 상품 세트로 구매
빵에 발라 먹는 용 밥에 얹어 먹는 용 스파게티용 등 5가지로 구분되어있다.
국제선 검색대를 통과하면 작은 면세점이 하나 있는데 후쿠사야 카스테라를 구입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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